기존에도 양지사 b6 가죽케이스 다이어리를 썼습니다. 최근 다이어리 디자인 추세가 커버 케이스에 고리가 없다보니 기존 제품을 가죽이 헤지고 헤져도 5년 정도는 쓴 것 같습니다. 다행스럽게도 이번 25년도 다이어리는 기존에 만족해하며 쓰던 모델과 같은 디자인이라 구매했습니다. 이제 속지만 갈아끼워가며 안써도 되겠어요. 명함, 카드, 메모, 사이즈 등 모든면에서 만족하는 b6 사이즈 다이어리 입니다. 처음 접하는 분들은 조금 두껍고 크다도 생각하실 수 있지만 막상 써보시면 다른 다이어리는 못 쓰실거에요. 추천합니다.